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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앱 설치 안 하고 내 휴대폰이 CPU와 RAM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알아보자 스마트폰을 쓰다가 이상하게 많이 뜨겁거나 혹은 속도가 더디게 느껴지는 경험을 한 두번은 겪어 봤을 것 같다.물론 다른 요인으로도 뜨겁고 느릿느릿하게 스마트폰이 동작할 수도 있지만 우선 CPU와 RAM이 일하고 있는(?) 경로로 가보자! 설정 → 디바이스 관리 → RAM 설정 앱 → 디바이스 관리 → RAM을 누르면 어떤 앱들이 RAM과 CPU를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 있다.PC를 사용할 때 작업관리자 기능으로 진입할 때의 Alt + Delete 키를 누른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또한 최적화만 시켜줘도 좋을 수 있겠지만, 별로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서 절전 상태로 놔둘 수도 있다. 물론 스마트폰 좀 만져본 유저들은 "이거 누구나 아는 기능 아니야?"라고 할 수 있겠지만 ..
갤러리 앱 업데이트를 하니까 삼성 갤럭시 보안폴더의 앨범 숨기기 기능이 사라졌다? 예전에 갤럭시를 쓰는 사람들이 불편해할만한 사건이 있었다. 보안폴더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보안폴더에서 존재하는 갤러리 앱에서다시 기본 모드에 존재하는 갤러리로 이동할 수 있는 '보안폴더에서 내보내기'라는 기능을 자주 사용한다. 그런데 일시적이었지만 해당 '내보내기' 기능이 삼상 갤러리 앱 업데이트로 기능이 사라진 것. 즉 기본 모드인 갤러리 앱에서 보안폴더로 사진을 옮길 수는 있었지만 보안 폴더에서 다시 내보낼 수는 없다! 이거다. ㅋㅋㅋ(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간다니..) 지금은 갤러리 앱이 업데이트돼서 내보내기 기능이 다시 생겨났지만 또 하나를 놓쳤다. 제목처럼 보안폴더 갤러리 앱에서 앨범 숨기기 기능이 없는 것. 하.. 이분들 진짜.. 보는 것처럼 보안폴더 갤러..
6월23일 일상(새로운 카페 방문(롤링핀, 골초친구, 일본어 공부 및 일본인 블로거 이웃) 안녕하세요 여러분! 화니입니다. ^^ 오늘도 이렇게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시작~ 방심한 틈을 탄엄마의 밑장 빼기 어젯밤 글을 다 쓰고 잠깐 유(튜브)창질을 하고 있던 나!갑자기 엄마님이 날 부르셨다. 5천원권 한 장 있으면 천원 다섯 장줄테니까 바꿔달라고~ 별거 아니네 싶어서 5천원을 주고 나도 바로 천원짜리들을 받았는데.. 엄마를 보며(힐긋) 나 : 엄마 밑장빼기여?엄마 : 왜? 나 : 천원 권 한 장은 엿 바까 묵었당가~~엄마 : 어 ㅎㅎ? 한 장 없었어? (이때 나 : 헐~) 낼 줄게 ㅋㅋ 역시 엄마는 강하다.. (뻔뻔함이! (넝담~) ) 아침부터 계획이 틀어지다 아침 6시 정도에 일어나서 이웃들 글을 보면서 오늘 할 일들을 보고 있었다.10시 정도가 되니 원래 계획이었던 독서를 하려고 하..
6월17일 일상(유플러스, 애플펜슬, 생생우동,동전 2만원) 안녕하세요 화니입니다.!! 오늘도 저의 일상을 끄적여보겠습니다.!! 오늘은 아침 5시30분쯤 일어났다. 5시간 정도 잔 것 같은데 확실히 일찍 일어나니 좀 더 많은 걸 할 수 있었다. 가령 다른 블로그 글이나, 영상들 말이지 어느 덧 시간이 지나다보니 8시가 되었다. 감명 깊었던 글들은 많이 봤고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들어서 친구에게 빌려준 태블릿의 데이터 사용량을 봤다. 많이 쓸 때는 100기가도 넘어갔던 적이 ㅎㅎ; 짧은 스마트폰 데이터 이야기 친구가 LTE 사용량을 보니 이것밖에 못쓰다니 ㅂㄷㅂㄷ.. 좀 더 쓰라고!! 사실 내 요금제가 데이터무제한이다보니 여러가지로 혜택이 많다. 하지만 나 혼자로는 이 기계, 저 기계 쓰는것은 벅차다보니 친구에게 일단은 내가 잘 안쓰던 태블릿을 몇개월간 빌려주기로 했..
잘쓴 글, 그리고 동기부여 안녕하세요 화니입니다.!! 오늘도 저의 잡담을 끄적여보겠습니다.!!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우연히 일상에 관한 블로거분들의 글을 보는 도중 한 블로거의 글을 봤는데 딱 보기에도 와 잘썼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였다. 그 많은 사진들을 찍고 하나하나에 감정을 입힌 듯이 텍스트로 옷을 입혔었다. 그리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글들을 작성하니까 확실히 컨텐츠가 다양해서 더욱 보기 좋았다. 이걸 보고 느낀 생각은 좌절감이나 회의감이 아니라 나도 조금 시간을 들이면 저렇게 할 수 있겠다 느낌이였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 끝이 아닌 상승기류라고 생각한다. 내가 달릴수록 맞바람이 쳐야만 날 수 있듯이 조금씩이지만 나아가고 있다는 것 자체에 기쁨과 의미를 가진다. 좀 더 동기부여가 된다면 영화 ‘잡스’에서 잡스는 이..